이 덱은 3코스트부터 패 1장으로 상대 캐릭터에게 3점을 가하는 강력한 스타를 기반으로 설계된 청황녹 3색 보드 컨트롤 덱입니다. 청색의 드로우 효과 및 방해 효과로 게임 초반부터 아드 이득을 확보하고, 황색의 효율적인 제거기로 상대의 위협적인 기물을 즉각 처리하며, 녹색의 고효율 힐 유닛을 통해 누적된 피해를 회복하여 생존력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본 덱은 초반부터 스타의 스킬로 보드에 꾸준한 압박을 가하는 동시에, 청색 캐릭터와 이벤트들로 낮은 코스트에 상대 템포를 방해하며 보드를 장악해 나갑니다. 게임이 후반으로 접어들면, ‘점심시간’과 ‘하천의 정령’ 콤보로 지속적인 아드 수급을 보장하고, ‘동아리방 청소’와 ‘요정 공학도’ 조합을 통해 덱 사이클을 끊임없이 돌려 고코스트 제거기를 맞더라도 자원이 마르지 않는 견고한 후반 엔진을 구축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덱은 제거, 힐, 드로우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보드를 꾸준히 먹으며 상대를 말려 죽여 승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스타라이트 TCG는 상대에게 방어 권한이 있고 액트 캐릭터 공격이 불가능하여 수비가 유리한 환경입니다. 하지만 루나의 스타 효과는 캐릭터에게 3점의 확정 피해를 줄 수 있는 결정력을 제공하여, 기존의 수비 우위 구도를 공격자가 주도하는 방향으로 뒤바꿀 수 있습니다.(아마도)
1) 기본 플랜
(턴,마나 수 / 유색 마나 수 / 행동 )
1마나 / 적1 / 1코 캐릭터 (8장 – 나오면서 행동가능)
2마나 / 적1 / 2코프리즘 전개 (후공or프리즘 1장이면 전개 x <-견습시간 마법사 케어)
3마나 / 적2 / 2코프리즘 전개, 리더각성
“4마나 / 적2 / 4코 사령술사 or 이벤트 + 1코전개 **루피네,폭염전령 전개전에 상대위니 전부 정리”
5마나 / 적2 / 루피네
6마나 / 적2 / 폭염의 정령
7턴 이후 / 화염탄, 루피네, 폭염정령, 마수길들이기 피니쉬
2) 운영 유의사항
메인플랜인 3턴 각성 후 5턴부터 크게 치는 캐릭터를위해 4턴에 상대위니블로커들을 정리하는 턴을 반드시 수행
3) 사이드카드
“학원메이드 루나”가 주류픽일 것으로 예상되어 필드에서 엔진으로 일하는 마법사수,방출학과 우등생은 사이드로 배치.
*상대의 스타가 루나가 아닐경우
-격투학 신입생4장 덜렁이 화염술사와 사령술사 2장씩OUT
-마법사수, 방출학과 우등생 4장씩 IN
*4턴 위니를 전부 정리하기 힘든 덱인경우 : 파이어볼OUT 제식장검IN
기본적으로 비용 대비 고효율 생물들과 이벤트, 그리고 효과 피해를 적극 이용해 초반부터 꾸준히 상대의 생명점을 압박하고, 게임 후반 손패가 부족해졌을때 피아의 변신 후 능력과 ‘마도전투 실습장’을 이용하여 마무리를 짓는 덱입니다.
‘마법학 신입생’은 패 순환 및 유지를 도와주고, ‘요정 공학도’는 강력한 이벤트를 다시 사용하게 해주는 중요한 캐릭터입니다. 또한 이벤트인 ‘파이어볼’과 ‘반려된 계획’으로 상대의 생물들을 처리하고, ‘화염탄’과 ‘교묘한 일격’으로 상대의 생명점을 직접 압박합니다. ‘재빠른 마법사수’와 ‘도서관의 장난꾼’은 앞서 소개한 저비용 이벤트들과 연계해 피해를 누적하거나 한번에 강한 피해를 입히며, ‘번개의 정령’ 또한 질주와 효과 피해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좋은 캐릭터입니다. 마력석으로는 ‘마도전투 실습장’과 ‘마도공학 연구실’을 적극 채용해 게임 후반에 손패가 부족해지는 단점을 최대한 보완했습니다.
사이드로는 상대가 고비용의 강한 생물들 위주로 운영하는 덱일 경우 그것을 강한 피해로 연결할 수 있는 ‘마수 길들이기’, 상대가 라이프 회복을 메인 기믹으로 채용할 때의 대책인 ‘뒤쫓는 불꽃’, 상대가 ‘수호자의 망토’ 같은 본 덱의 카운터 혹은 강력한 프리즘을 많이 채용할 때의 대책인 ‘견습 시간 마법사’를 채용했습니다(프리즘 견제 카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손패 유지 및 전장의 캐릭터 갯수를 유지시켜 주는 ‘견습 시간 마법사’가 가장 강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카드게임을 하면서 좋아하는 덱 타입중 하나가 밀덱인 (사악한)유저로서 덱을 무덤에 버린다는 효과를 보자마자 밀덱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백색과 섞어서 상대 캐릭터들을 통제하면서 덱을 밀어 승리하는 플랜을 가져갈 생각이었으나 상대의 덱 매수를 줄이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마나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 청색의 바운스로도 충분히 시간을 벌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녹색의 마력석 부스팅과 고코스 캐릭터들을 가져오는 형태로 구상해보았습니다.
초반에는 신입생들 두종류와 발굴학자등으로 손패를 정돈하거나 마나부스팅을 수행해줍니다.
중반에는 반려된 계획, 얼음 수갑 같은 고효율의 이벤트, 프리즘등으로 상대의 캐릭터들을 묶으면서 조남는 마나로 상대의 덱을 조금씩 무덤으로 밀어냅니다.
후반에는 고코스트 캐릭터들이나 내쫓는 바람 등으로 계속해서 상대를 묶으며 계속 덱을 밀어서 상대가 덱을 뽑지 못해서 이기는 것을 노립니다. 고코스트 캐릭터들로 생명점을 얻거나 덱에서 필요한 카드들을 꺼내와도 좋고, 요정 공학도 – 내쫓는 바람을 매턴 반복하거나 봄바람의 요정으로 시작의 해안을 되돌리고 다시 플레이하는등 다양한 최대한 다양하게 연계를 해볼수 있게 덱을 구성했습니다.
리더는 보통 폐기문서 보관함을 여러개 플레이한 이후에는 효율이 떨어짐 + 리더를 다른 카드를 채용함으로써 멀리건 단계에서 밀덱이 아닌것처럼 속일수 있음을 고려해 청람의 스피넬등도 고려해봤지만 보관함을 못잡거나 프리즘 견제에 당해도 조금이나마 상대의 덱을 밀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새침한 마도공학자, 스피넬을 채용했습니다.
사이드보드를 생각하면서 사실 처음에 백색을 고려했던 이유중 하나가 사이드보드에 넣기 좋은 카드가 많다고 생각해서 였습니다. 그런데 녹색과 섞게되면서 밀덱 플랜을 유지 하면서 도움이 될만한 카드가 적어져서 아예 상대의 덱을 밀어서 이기는게 힘들어지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카드를 채용해봤습니다. 상대에게 방어 당하지 않는 캐릭터들과 교묘한 일격 등을 넣어서 상대의 생명점을 역으로 깎아버리는 방식으로 덱을 바꿔 버릴 수도 있고 그대로 덱사 플랜을 유지하거나 상대의 어그로 플레이를 막아내야 한다면 바람 방벽이나 컨트롤 매직 같은 카드들을 상대의 캐릭터 전개 방식에 따라 교환하시면 됩니다. 전 이번엔 넣지 않았지만 얼음수갑까지도 교환할 만 하다면 도서관 붕괴 같은 카드들도 사용해봄직 한 것 같습니다.
소피아 리더에 청적 어그로를 섞었습니다.
기본적인 운영은 청색의 *방어되지 않음* 기물과 다량의 스펠을 이용해 상대방의 명치를 거덜내는 덱입니다.
화염탄과 재빠른 마법사수의 콤보로 5데미지씩 데미지를 누적할 수 있어 이론상 6코스트 타이밍에 단순 계산으로 2 1 1 1 1 마나 콤보로 20데미지를 직격, 생명점을 얻지 않았다면 OTK도 가능합니다.
상황따라 마수 길들이기와 교묘한 일격을 이용해 마법사수 + 길들이기 일격으로 2 3 1 마나를 사용해 4데미지 + a의 데미지를 주는 부가적인 콤보도 있습니다.
이러한 스펠을 빠르게 찾고, 부족한 핸드를 보강하거나 핸드 매수를 늘려주는 정신 집중, 양자택일, 퀵 리로드를 채용, 데미지를 난사해 게임을 끝내고자 합니다.
소피아의 채용은, 퀵리로드 이후 남는 마나를 이용해 핸드에서 자원 플레이하는 상황을 줄이려 투입했습니다. 양자택일 등의 코스트 혹은 핸드 제한을 넘겼을 때 자원을 보내고 이득을 취할 수 있기때문에 넣었습니다
청색과 백색 저코스트 캐릭터를 다수 전개한 다음 충분한 카운터를 얻은 온기의 정령에 ‘교묘한 일격’을 적용시키거나 전개된 캐릭터들에게 ‘모험단 출동!’, ‘환영의 노래’ 등의 버프를 적용시켜 게임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덱입니다.
덱 컨셉상 저코스트 캐릭터를 다수 전개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매 턴 마력석을 앞면으로 플레이해야 하기 때문에 패 소모가 매우 큽니다. 따라서 자신의 스타가 생명점을 얻을 때 마다 드로우하는 청색 저코 캐릭터 ‘하천의 정령’과 자신의 스타에 생명점을 부여하는 백색 카드를 조합해서 소모한 만큼 패를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전장에 자신의 캐릭터가 등장할 때 마다 생명점을 얻는 ‘점심시간!’ 프리즘이 깔린 뒤로는 등장만으로도 생명점을 얻어 한 턴에 하천의 정령 효과를 여러 번 사용해서 패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복수 매의 하천의 정령이나 점심시간! 카드를 사용할 경우, 그리고 ‘마법학 신입생’, ‘겨울의 정령, 후유’, ‘신실한 신학생’ 등 자체적으로 카드를 뽑거나 스타에게 생명점을 부여하는 카드를 점심시간! 프리즘과 같이 사용할 경우 패가 순식간에 늘어날 수 있는데 이럴 경우 턴 종료 시 마력석을 전부 버려준 다음 소피아 리더를 변신시켜 템포를 더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게임의 마무리는 앞서 말했듯이 점심시간!등의 카드를 통해 성장시킨 온기의 정령에 교묘한 일격을 적용시켜 방어 불가 공격을 가하거나 다량 전개된 캐릭터들 전부에게 버프를 부여해 끝내면 됩니다. 이때 반려된 계획은 등장 시 효과가 없는 상대 캐릭터를 되돌리면서 필드 싸움을 하는데 사용해도 좋고 버프된 캐릭터들을 방어할 수 없도록 공격적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또한 다량의 생명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가 공격한다면 방어하지 않고 맞으면서 서로 때리는 싸움을 하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이상적인 멀리건은 덱에 4장밖에 없는 하천의 정령을 잡고 가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점심시간! 또한 핵심 카드이긴 하나 자체적으로는 드로우를 할 수 없는 반면 하천의 정령은 후유나 신학생 등 다른 카드와도 연계가 되어 드로우를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점심시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때 청색 마력석이 없더라도 괜찮은게 1턴에는 하천의 정령을 등장시키는 것 보다 백색 1코스트 캐릭터를 등장시키거나 쉬는 플레이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2턴에 점심시간!을 등장시킨 이후로 하천의 정령이 수월하게 드로우를 볼 수 있는데 그 전에 필드에 남아있으면 상대의 스킬이나 능력 등에 제거당할 수 있기 때문에 3마나 이후부터 사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드 게임을 진행할 경우 상대는 광역기와 프리즘 견제 카드를 다수 투입할 수 있습니다. 프리즘 견제 카드의 경우 2코스트 프리즘 카드만을 사용하기도 하고 프리즘을 까는 턴에 충분한 이득을 볼 수 있도록 플레이 방향을 조절할 경우 플레이적으로 충분히 대처가 가능합니다. 다만 광역기의 경우 질주를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킬각을 보기 전에 무조건 당할 수 밖에 없어 미리 방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때 상대도 마나와 패를 소모하였기에 하천의 정령만 있다면 얼마든지 다시 복구해 유리함을 유지할 수 있지만 문제는 덱이 많이 소모되어 전개할 수 있는 캐릭터의 양이 줄었고 결국 킬을 내기 전에 덱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신성마법 강의실’카드를 채용해 무덤의 카드를 다시 덱으로 되돌려 장기전에도 덱 파워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메타에 따라 상대의 프리즘 견제를 위한 견습 시간 마법사나 레포트를 묻다, 3장 혹은 4장째의 모험단 출동! 및 토닥토닥과 시그니처 포즈 등의 대미지 보충 카드, 청색 및 백색의 다양한 단일 유닛 견제 카드와 광역기 등을 채용할 수 있습니다.
마나와 패를 운영하여 싸우는 카드 게임에서 제일 강한 플레이는, ‘내 패 1장을 가장 강하게 소모하는 것’, ‘자원을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수급하고 가치에 맞게 사용할 것’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3코스트에 변신을 하면 패 1장과 액트만으로 매 턴 3점의 데미지라는 높은 효율의 능력을 가진 ‘학원의 메이드, 루나’라는 스타 카드에 시선이 간 이유이기도 합니다.
또한, 루나의 능력으로 소모한 패를 청색 프리즘 카드인 ‘퀵 리로드’를 통해 한번 완성하기만 하면 따로 제거당하지 않는 이상 계속 자원을 공급받으며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상아탑'(Ivory Tower) 같은 이상적인 지속 콤보가 된다는 데에 주목하여 이 두 카드의 조합을 중심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덱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루나의 능력만으로는 상대 리더의 체력이나 필드에 전개된 캐릭터들을 다 처치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높은 효율의 적색 번 데미지 카드들을 투입했고, 퀵 리로드 등 유용한 보조 카드들을 사용하기 위해 청색을 2번째 색으로 선택해 적/청 하이브리드 덱으로 완성하였습니다.
컨셉 : 청단색 밀덱
이 덱은 상대의 덱을 밀어 덱사를 시키는 덱입니다.
이 덱에서 상대 덱을 밀 수 있는 카드들이 다량 들어가고, 콤보를 이용해 상대 덱을 적극적으로 갈아 덱사를 노립니다.
덱을 밀수 있는 카드는 각각
1. 스타의 능력
2. 폐기 문서 보관함
3. 시작의 해안
이렇게 3종이 있습니다.
마도구 수리공과, 일루시아, 바람 방벽을 이용해 상대의 공격을 막아내고, 안정적으로 턴을 받아내어 덱을 서서히 갈아 말려 죽입니다.
이 덱의 핵심 콤보는 봄바람의 요정과 시작의 해안과 스타를 이용한 콤보 입니다.
충분히 자원을 쌓은 뒤 시점부터 시작의 해안을 내리고, 스타의 능력의 코스트로 사용해 액트 상태로 만든 뒤, 봄바람의 요정으로 회수해 매턴 덱을 갈아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9마나라면 내쫒는 바람 + 공학도의 콤보로 매턴 필드를 비우면서 2장씩 밀수 있습니다.(시작의 해안 -> 스타 능력 -> 요정의 능력 -> 내쫒는 바람 / 다음턴부터 해안, 요정, 공학도를 내린뒤, 요정으로 해안 회수, 내쫒는 바람까지 사용하면 정확하게 9마나로 해당 콤보를 무한 반복, 그러나 상대의 즉발 데미지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그때 그때 상황에 맞춰야 할것으로 보임.)
<메이드 루나의 효과로 초반 제거와 마력석 덤핑을 동시에 진행, 5턴 6마나 드랍을 목표로 운영>
초반 1,2턴 : 수목학 신입생/마법학 신입생으로 시작 ( 수목학-램핑 / 마법학-마력석 덤핑)
3턴 : 루나의 효과로 마력석 덤핑 및 제거 or 마법학 신입생으로 덤핑한 마력석을 녹 3코스트 듀오로 램핑
4턴(4 or 5마나) : 루나의 효과 + 개체수 전개 or 덤핑된 마력석 램핑
5턴(6마나) : 6코스트 주문들로 한턴 빠르게 압박 시작
*상대의 컨트롤매직에 취약한 덱으로 “반려된 계획”을 빼앗긴 고코스트 주문들을 회수하는 용도로 이용
*유색 마력석이 많이 깔리는 덱이므로 “컨트롤매직” 적극 사용
*프리즘으로 각성하는 스타가 존재하는 환경으로 “견습 시간 마법사” 4장 투입
*컨트롤 매직을 사용하므로 청색5/녹색3의 비율 마력석
<사이드덱>
IN
청색마법 조교, 일루시아 : 4체력 (메이드 루나 내성/어그로덱 대비)
교묘한 일격 : 회복기가 없는 덱 상대로 딜 누적 유틸
요정 공학도 : 컨트롤 매직을 적극채용하는 상대덱의 경우 “반려된 계획”을 회수하는 용도(컨트롤 매직을 많이 회수하면 청색 마력석이 부족해질수 있음, 상황에 따라 적절히 회수)
OUT
견습시간 마법사 : 프리즘을 적극채용하지 않는 상대덱일때 4OUT
성신당 부장, 에밀리 : 어그로덱이 아닐때 2OUT
컨트롤 매직 : 위니덱 상대일때 2OUT
반려된 계획 : 상대가 컨트롤 매직을 적극채용하지 않을때 2OUT
덱 컨셉은 환영의 노래를 다량으로 전개, 대응 기물을 이용해 공방 일체로 구성한 덱입니다.
핵심 기물은 사리엘로, 여유로운 상황이라면 환영의 노래를, 그렇지 않다면 사냥하지 마시오를 서치, 상대 기물을 임시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마리아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컨셉으로, 환영의 노래가 충분히 깔린 상황이라면 방패병을,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고양이와 신학생을 전개하며 유적의 수호자의 강화 HP인 25이상 선을 유지하는것을 목표로 합니다.
리더또한 스타터 리더를 채용한 이유는, 코스트 없이 진화할 수 있다는 점, 능력으로 생명점을 3점 얻으며 묘지 견제가 가능하다는 점에 채용했습니다.
메타에 따라 따뜻한 배려, 용기의 일격, 다시빛날 백광의 검, 수호자의 망토 매수를 조절하여 녹색이 강세일땐 용기와 백광, 적색이 강세일때는 배려와 망토, 청색이 강세일때는 배려와 망토를 채용하는 등의 커스텀도 자유롭다는게 강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