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라이트 TCG 2주차
스타라이트 TCG가 발매된 지 2주가 지났습니다.
발매 첫 주는 모두가 이 생소한 제품이 어떤 물건인지 파악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룰이나, 카드의 효과 등이 어느정도 익숙해 졌다면 이젠 게임을 즐겨볼 차례겠지요.
이번 주에는 여러분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여러가지 이벤트가 진행 되었습니다.
스타라이트 TCG에 입문하고 싶은 분들을 위하여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초보자 설명회가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주에는 역삼 카드냥, 홍대 롤링 다이스에 에스테라 대륙에서 찾아 온 가이드가 방문 했습니다.
물론, 이미지에 나온 것 처럼 아리따운 아가씨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게임에 대해 열심히 소개했으니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자신이 다니는 매장에서 초보자 설명회가 진행되기를 원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언제라도 저희와 상담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작은 이벤트 - 미니 리그
스타터 덱의 카드만을 이용해 게임을 진행했던 초보자 설명회나 스타터덱 리그와는 달리, 이번 주 부터는 직접 자신의 덱을 만들어 게임을 진행하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부스터에서 마음에 드는 카드를 얻으셨나요? 그 카드를 중심으로 덱을 만들어 다른 교수님들과 게임을 해 보고 싶으신가요?
미니 리그는 바로 그런 교수님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 입니다. 사전에 만들어 둔 덱을 가지고 부담없이 참가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지요. 승패에 집중하기 보다는, 많은 교수님들이 즐겁게 게임하시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이벤트이기에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교수님들도 부담없이 참가해 보셨으면 합니다.
이번 주에는 어바웃 티씨지, 하비 게임몰, 마블 보드게임 등 여러 매장에서 미니 리그가 진행되었고, 많은 교수님들이 자신의 덱을 들고 이벤트에 참여 했습니다. 그리고 예쁜 ‘청색 마법 조교, 일루시아’ 프로모 카드를 손에 넣으셨지요.
작지만 따뜻한 이벤트 - 본 파이어 미팅
미니 리그에서 덱을 테스트하며 게임에 익숙해진 교수님들을 위하여 준비된 이벤트가 있습니다. 본 파이어 미팅이 바로 그것인데요. 이번 주에 열린 본 파이어 미팅의 참가 프로모는 바로 이 ‘녹색 마력석’으로 왠지 모르게 제작자의 사심이 느껴지는 카드라고 할 수 있겠네요.
분명 상품 프로모는 녹색 마력석이었지만, 재미있게도 가장 두각을 나타난 스타는 바로 적색 스타인 ‘피아’ 였습니다. 본 ‘파이어’ 미팅이기 때문인지, 적색 스타인 피아를 리더로 덱을 꾸린 교수님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물론 적색 스타를 사용한 덱 뿐 아니라 여러가지 덱이 등장하여 다양한 상황의 게임들이 연출되었습니다.
다음 이벤트엔 어떤 덱들이 등장할지 기대가 되네요. 이번 본 파이어 미팅에 등장한 덱들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덱 칼럼을 한번 읽어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귀여운 교수님을 위하여 - 챌린저스 아이린
미니 리그와 본 파이어 미팅이 모두 하하호호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일반 게임’이라면, 보다 경쟁적인 교수님들을 위한 ‘랭크 게임’도 존재해야 하겠지요.
이번주에 진행되는 이벤트인 ‘챌린저스 아이린’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하는 이벤트입니다. 게임에 어느정도 익숙해져 자신감이 생긴 교수님들은 이 이벤트해 참여해 귀여운 아이린 프로모를 노려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챌린저스 아이린에 참가할 수 있는 매장이 궁금하시다면 배틀라이브나 공식 매장 찾기 기능을 이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스타라이트 TCG>를 많이 사랑해 주신 덕분에 제작진들은 모두 행복한 기분을 맛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관심을 가져 주신 만큼, 저희도 교수님들의 즐거운 경험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귀여운 학생들의 우당탕탕 모험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