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빛입니다. 이번 주도 어김 없이 이주의 이야깃거리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요?
챌린저스 - 아이린
(주 : 이전 이미지에 요일과 날짜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수정하였으며,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지난 주에는 6개 매장에서 챌린저스 이벤트가 개최되었습니다. 죄송하게도 별빛의 물류 사정에 의해 지난 주 아이린 프로모션 카드와 매트를 획득하신 분들에게는 추후 제품을 전달하도록 진행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여기서 진심을 담아 사과말씀 올립니다.
이번 주는 좀 더 많은 매장이 챌린저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귀여운 아이린을 향한 여러분의 무한 도전을 기다립니다!
이번 주의 메타게임
폭풍과 같았던 지난 주를 모두 기억하시나요? 질주피아의 모노레드 어그로와 적색 바탕의 컨트롤이 판을 칠 것이라는 예상을 비웃듯이 뒤집고 백색 기반의 생명점 채우기 및 카드 우위 콤보 덱이 등장한 것을!?
하지만 이번 주에는 또 다른 바람이 불었습니다.
(사이드보드가 왜 15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왜 메인이 49장인진 모르겠지만…)
위 두 덱은 현재의 환경을 최대한 읽고 자신의 개성을 살렸습니다. 적색은 화력은 강력하지만 그 화력이 한 번에 동원되지 않으면 상대방의 생명점 획득으로 이전까지의 행동이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생명점만 채우는 것으로 게임을 이길 순 없습니다. 첫 번째 덱은 그 이후의 게임을 백색의 강력한 위니 생물 군단으로 진행하였으며, 두 번째 덱은 무덤으로 간 카드의 재활용 및 풍성한 수확을 통한 최대한의 효율성 달성을 통해 승리로의 길을 구성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도전하시겠습니까?
물론 전통의 강호도 존재합니다.
스타터덱에 저렴하지만 강력한 <에스테리아 아카데미> 판의 적색 카드를 일부 채용하여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전히 적색은 강력하며, 일격에 여러분의 스타의 목숨을 끊을 수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의 목표 의식을 높이기 위해...
4월 말의 파이널과 별개로 중간 평가를 위한 대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참가자 여러분을 위한 풍성한 상품과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자세한 공고는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설 연휴를 앞두고 스타라이트 TCG 를 더 사랑해주시고, 더 즐겨주세요! 그러면 다음 주에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