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스타라이트의 다양한 전략, 게임 플레이 방법의 소개를 만나보세요

[SL01] 출시기념 덱리스트 자랑 이벤트(7) – Red Green

힘과 화력의 색 조합 - 적색과 녹색

1 피아 // 염호, 피아 3 수목학 신입생 4 급속성장 2 풍성한 수확 1 엘프의 비보, 엘브스 스프링클 3 수목학 교수, 엘로윈 3 성신당 부장, 에밀리 2 수확의 날 12 녹색 마력석 7 적색 마력석 2 성장의 화원 4 북쪽 협곡 1 마력석 광산 2 학원제식장검, F타입 바스타드 소드 4 양자택일 3 진명개방 '키즈나' 2 엘프 발굴학자

선정 이유

<스타라이트 TCG>에서 적색을 채용하는 경우는 보통 그 화력과 속도를 활용하여 승리하기 위함입니다. <홍염의 피아>나  <격투학 신입생>, <긴발톱 고양이> 등의 낮은 비용과 빠른 속도의 공격 생물을 동원하여 때리는 전략은 이번 덱리스트 자랑 이벤트를 통해 가장 먼저 소개할 적이 있죠. 하지만 적색에는 단순히 생물 말고도 게임을 유지하고 후반부를 도모하기에 좋은 카드들도 많습니다.

그러한 초반 지연용 카드 중 하나가 <진명개방 ‘키즈나’> 입니다. 전장의 모든 생물에게 3점을 피해를 줘서 모든 어그로 생물을 쓸어버리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양자택일>은 청색을 사용하지 않는 덱이 카드를 뽑는 수단이 부족하여 빠르게 키카드를 집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아주 좋은 주문입니다. <학원제식장검, F타입 바스타드 소드> 역시 후반부의 대치 상황이 온 경우 원거리 공격으로 스타의 생명을 앗아가는 역할을 합니다.

정말로 빠르게 때리고 달리는 덱이 꼭 승리를 쟁취할까요?

이러한 카드들은 꾸준히 게임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초반을 도와주는 적색 마법과 빠르게 자원을 늘려주고 버티게 해주는 녹색 마법으로 시간을 보내면 이제 <수목학 교수, 엘로윈>, <성신당 부장, 에밀리>를 불러내어 힘으로 밀어 붙이면 됩니다. 조금 더 자원력이 필요하다면, <풍성한 수확>도 도움이 되겠지요?

강력한 후반을 보여줍니다.

덱리스트 자랑 대회는 계속됩니다!

2026년 1월 18일까지 참가를 받고 있습니다. 플레이어 스스로가 자랑하고 싶은 나만의 덱을 아래 제출하기 버튼을 통해 제출해주세요!

발표된 덱리스트보다는 조금이라도 다른 개성있는 리스트를 제출한다면 선정될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그리고 이미 덱리스트를 제출하셨더라도 또 다른 덱리스트를 제출하시면 선정 후보에 올라가니까 내고 싶은 만큼 만들어서 응모해보세요!

많은 플레이어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