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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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01] 출시기념 덱리스트 자랑 이벤트(8) – Blue White Aggro

생명점을 채우면 캐릭터도 강해지고 손의 카드도 늘어납니다.

1 마도공학 교수, 소피아 4 하천의 정령 4 마법학 신입생 4 겨울의 정령, 후유 4 검술학 신입생 4 온기의 정령 4 신실한 신학생 2 환영의 노래 4 점심시간! 2 모험단 출동! 4 반려된 계획 2 교묘한 일격 5 청색 마력석 7 백색 마력석

소개

(편집자 주 : 설명이 너무 정성이 많이 들어가서 본문 그대로 실었습니다.)

청색과 백색 저코스트 캐릭터를 다수 전개한 다음 충분한 카운터를 얻은 온기의 정령에 ‘교묘한 일격’을 적용시키거나 전개된 캐릭터들에게 ‘모험단 출동!’, ‘환영의 노래’ 등의 버프를 적용시켜 게임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덱입니다.

덱 컨셉상 저코스트 캐릭터를 다수 전개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매 턴 마력석을 앞면으로 플레이해야 하기 때문에 패 소모가 매우 큽니다. 따라서 자신의 스타가 생명점을 얻을 때 마다 드로우하는 청색 저코 캐릭터 ‘하천의 정령’과 자신의 스타에 생명점을 부여하는 백색 카드를 조합해서 소모한 만큼 패를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전장에 자신의 캐릭터가 등장할 때 마다 생명점을 얻는 ‘점심시간!’ 프리즘이 깔린 뒤로는 등장만으로도 생명점을 얻어 한 턴에 하천의 정령 효과를 여러 번 사용해서 패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복수 매의 하천의 정령이나 점심시간! 카드를 사용할 경우, 그리고 ‘마법학 신입생’, ‘겨울의 정령, 후유’, ‘신실한 신학생’ 등 자체적으로 카드를 뽑거나 스타에게 생명점을 부여하는 카드를 점심시간! 프리즘과 같이 사용할 경우 패가 순식간에 늘어날 수 있는데 이럴 경우 턴 종료 시 마력석을 전부 버려준 다음 소피아 리더를 변신시켜 템포를 더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생명점 채우기 기능이 <온기의 정령>을 키우고 한 방에 게임을 끝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게임의 마무리는 앞서 말했듯이 점심시간!등의 카드를 통해 성장시킨 온기의 정령에 교묘한 일격을 적용시켜 방어 불가 공격을 가하거나 다량 전개된 캐릭터들 전부에게 버프를 부여해 끝내면 됩니다. 이때 반려된 계획은 등장 시 효과가 없는 상대 캐릭터를 되돌리면서 필드 싸움을 하는데 사용해도 좋고 버프된 캐릭터들을 방어할 수 없도록 공격적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또한 다량의 생명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가 공격한다면 방어하지 않고 맞으면서 서로 때리는 싸움을 하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이상적인 멀리건은 덱에 4장밖에 없는 하천의 정령을 잡고 가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점심시간! 또한 핵심 카드이긴 하나 자체적으로는 드로우를 할 수 없는 반면 하천의 정령은 후유나 신학생 등 다른 카드와도 연계가 되어 드로우를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점심시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때 청색 마력석이 없더라도 괜찮은게 1턴에는 하천의 정령을 등장시키는 것 보다 백색 1코스트 캐릭터를 등장시키거나 쉬는 플레이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2턴에 점심시간!을 등장시킨 이후로 하천의 정령이 수월하게 드로우를 볼 수 있는데 그 전에 필드에 남아있으면 상대의 스킬이나 능력 등에 제거당할 수 있기 때문에 3마나 이후부터 사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카드 <하천의 정령>

사이드 게임을 진행할 경우 상대는 광역기와 프리즘 견제 카드를 다수 투입할 수 있습니다. 프리즘 견제 카드의 경우 2코스트 프리즘 카드만을 사용하기도 하고 프리즘을 까는 턴에 충분한 이득을 볼 수 있도록 플레이 방향을 조절할 경우 플레이적으로 충분히 대처가 가능합니다. 다만 광역기의 경우 질주를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킬각을 보기 전에 무조건 당할 수 밖에 없어 미리 방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때 상대도 마나와 패를 소모하였기에 하천의 정령만 있다면 얼마든지 다시 복구해 유리함을 유지할 수 있지만 문제는 덱이 많이 소모되어 전개할 수 있는 캐릭터의 양이 줄었고 결국 킬을 내기 전에 덱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신성마법 강의실’카드를 채용해 무덤의 카드를 다시 덱으로 되돌려 장기전에도 덱 파워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메타에 따라 상대의 프리즘 견제를 위한 견습 시간 마법사나 레포트를 묻다, 3장 혹은 4장째의 모험단 출동! 및 토닥토닥과 시그니처 포즈 등의 대미지 보충 카드, 청색 및 백색의 다양한 단일 유닛 견제 카드와 광역기 등을 채용할 수 있습니다.

덱리스트 자랑 대회는 계속됩니다!

2026년 1월 18일까지 참가를 받고 있습니다. 플레이어 스스로가 자랑하고 싶은 나만의 덱을 아래 제출하기 버튼을 통해 제출해주세요!

발표된 덱리스트보다는 조금이라도 다른 개성있는 리스트를 제출한다면 선정될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그리고 이미 덱리스트를 제출하셨더라도 또 다른 덱리스트를 제출하시면 선정 후보에 올라가니까 내고 싶은 만큼 만들어서 응모해보세요!

많은 플레이어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